불법사채를 무서워 하는 주요 이유가 가족과 지인 직장에게 하는 불법추심이다.
그중에서도 빠지지 않는게 미성년자들에게 하는 불법추심과 아이들을 겨냥한 부모 협박이다.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다니는 자녀도 예외가 아니다.
어린이집등에 협박 전화가 반드시 발생한다.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아도 포털등에서 주변 어린이집을 검색해서 찾아내 협박전화를 하는 실정이다.
학교에 다니는 자녀도 당연히 불법추심이 발생한다.
싱글맘 자살 사건때도 피해자가 자살한 직접적 원인이었다.
아이 엄마가 매춘부라고 한다든가 찾아가겠다고 협박한다,
나체추심에 이어 이역시 악질중에 악질 범죄이다,
어떤 범죄라도 허용할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아이들에게 하는 범죄가 그중 하나이다.
정부와 법원은 이 범죄의 심각성을 재평가 해주길 바란다.
우린 부모이고 또는 부모가 될 것이다. 누군가의 자식이기도 하다.
우린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어야 한다
우리 국민이 조두순에게 얼마나 분노했는가
어린 아이를 성폭행한 조두순 집에 징역형을 다살고 나온 조두순 집에 청년이 망치를 들고 찾아가 폭행한 사건으로 징역형을 받은 사례도 있었다.
이 사건 정의감과 사회도덕의 근본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양 범죄자의
근본 마음이 크게 다르지 않게 다가온다.
충격으로 다가온다.
어린이를 유괴해 돈을 받아내는 남미지역의 납치범죄 사건이 떠오른다.
돈을 노리고 아이에게 하는 폭행범죄 뭐가 다른가.
우리라고 남미 축소판 안되리란 법 없다는 도덕적 평가가 나온다.
실제 사채업자가 피해자를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파는 인신매매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대 불법 사채업자....
이렇게 고혈을 짜낸 사채이자로 자식교육을 시킬텐데 어떻게 교육 시킬것인지 기대된다. 법과 도덕과 양심보단 약육강식 정도가 명분일 것이다.
대를 잇는 불법사채 집안이 생기지 않을까 한다.
대를 이은 범죄자 집안의 탄생이 예견된다.
전국의 불법 사채업자가 최소 20000명 이상이라고 한다.

사채인권범죄 전문뉴스- 사채해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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