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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문] 불법사채 싱글맘 살인자 김태우의 선처 호소에 분노한다
  • 편집부 기자
  • 등록 2026-01-21 17:05:10
  • 수정 2026-01-21 18: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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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싱글맘을 죽음으로 내몬 사채업자가 '어린 자식' 운운하며 선처 요구 -
  • ┗ - 6세 딸을 고아로 만든 자가 자신의 아이만 생각하는 파렴치한 행태 -

지난 14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불법추심으로 30대 싱글맘을 극단적 선택으로 내몬 김태우(34세)가 "5개월 된 어린 아들이 있으니 신속히 사회로 복귀할 수 있게 해달라"며 선처를 호소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가해자의 뻔뻔함에 분노한다

 

김태우, 당신이 말하는 그 '어린 자식'을 위해 6세 유치원생을 고아로 만든 것인가? 당신의 자식 교육은 어떻게 할 생각이었는가? 피 묻은 돈으로 분유를 사서 키우며 그것이 옳은 삶이라고 가르칠 생각이었는가?

 

이중잣대의 극치

남의 아이는 고아로 만들고도 자신의 아이를 위한 선처를 호소하는 이기심

연이율 수천%로 싱글맘을 괴롭히고도 자신은 가정의 소중함을 말하는 파렴치함

유족 부모에게 "너희도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고도 자신의 가족만 걱정하는 후안무치함

 

사채변호사, 당신도 유족에 피해와 다른 은폐된 피해자들에 대한 공범이다

김태우의 변호사에게 묻는다. 당신은 과연 변호사인가?

6세 아이를 고아로 만든 살인적 사채업자를 변호하면서 "어린 자식이 있으니 선처해달라"고 주장하는 것이 변호사의 일인가?

 

변호사 윤리강령을 다시 읽어보라.

품위유지의무: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고 가해자만 감싸는 것이 품위인가?

진실추구의무: 명백한 범죄자를 위해 거짓 동정심을 유발하는 것이 진실인가?

사회정의 실현: 사회악을 조장하는 것이 변호사의 사명인가?

 

우리의 입장

1. 김태우의 이름과 죄상을 영구히 기록한다

163~5CM 키에 비계덩어리 체형의 김태우를 잊지 않겠다

최선을 다해 신상을 공개해 가겠다.

그의 범죄 행각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알리겠다

 

2. 진정한 반성 없는 선처 호소를 규탄한다

피해자와 유족에 대한 자발적 보상이 우선되어야 한다

진심 어린 사죄와 참회가 오랜 기간 입증되어야 한다

 

3. 법원의 엄중한 판단을 촉구한다

검찰이 구형한 징역 7년도 가벼운 처벌이다

생명을 앗아간 범죄 그리고 유족이된 아이에 삶에 상응하는 중형이 선고되어야 한다

 

사회적 경고

이 사건을 계기로 불법사채업자들과 그들을 돕는 변호사들은 명심해야 한다. 더 이상 피해자의 고통을 외면하고 자신들만의 논리로 살아갈 수 없다.

보복 시위는 지속될 것이다

범죄자와 그 조력자들의 이름과 얼굴은 영구히 기록될 것이다

진정한 참회 없는 가해자와 그 변호사들에게 관용은 없다

 

김태우와 그 변호사에게 묻는다. 6세 아이를 고아로 만들고도 자신의 아이 걱정을 말하는 것이 인간인가? 그런 괴물을 변호하면서 "가정의 소중함"을 운운하는 것이 변호사인가?

 

진정한 아버지라면 먼저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 뼈저리게 반성하고, 피해자와 유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해야 하는 것 아닌가? 진정한 변호사라면 그런 반성과 사죄를 이끌어내는 것이 먼저 아닌가?

 

우리는 이러한 파렴치한 행태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진정한 정의가 실현될 때까지 이 사건을 잊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법과 정의를 팔아먹는 사채변호사들의 실명과 행태도 계속 고발해 나갈 것이다.

"법과 정의는 돈벌이 수단이 아니다“

 

2025년 5월 23일

선한사마리안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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